스탠다드 미백은 3~7일 간격으로 네 번 내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밝은 치아 색을 원하시거나 원하는 목표 색상이 분명한 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목표가 있다는 것은 원하는 방향이 분명하다는 뜻이지만, 그 색에 반드시 도달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치아의 원래 색과 변색 정도, 치아 상태에 따라 밝아지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백을 시작하기 전 현재 치아 색과 원하는 목표 색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고, 어느 정도까지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지 상담한 후 진행합니다.
스탠다드 미백은 3~7일 간격으로 네 번 내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밝은 치아 색을 원하시거나 원하는 목표 색상이 분명한 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목표가 있다는 것은 원하는 방향이 분명하다는 뜻이지만, 그 색에 반드시 도달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치아의 원래 색과 변색 정도, 치아 상태에 따라 밝아지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백을 시작하기 전 현재 치아 색과 원하는 목표 색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고, 어느 정도까지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지 상담한 후 진행합니다.
이 글의 순서
- 목표 색상이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 스탠다드는 어떤 분께 안내하나요?
- 스탠다드와 스피드업은 횟수 말고 무엇이 다른가요?
- 네 번의 방문은 어떤 식으로 이어지나요?
- 목표 색을 정할 때 흔히 생기는 착각은 무엇인가요?
- 목표 색은 상담에서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요?
- 목표한 색에 꼭 닿을 수 있나요?
- 목표 색에 가까워진 후에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 자주 묻는 질문
목표 색상이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치아미백 상담을 하다 보면 "지금보다 조금만 밝아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고, "결혼식 사진을 찍을 때 이 정도 색이면 좋겠어요"처럼 원하는 밝기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표 색상이 있다는 것은 두 번째 경우처럼 원하는 치아의 밝기나 기준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 사진 속 치아 색, 몇 년 전 자신의 치아 색, 앞니에 있는 보철물의 색처럼 기준이 되는 대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표가 분명하면 상담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치아 색과 원하는 색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확인하고, 현재 치아 상태에서 어느 정도까지 밝아질 수 있을지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탠다드는 원하는 밝기나 목표 색을 어느 정도 정해 두고 여러 번 미백을 진행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탠다드는 어떤 분께 안내하나요?
뉴욕연세치과에서는 스탠다드 미백을 밝은 치아 색을 원하시거나 원하는 목표 색상이 있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스탠다드 프로그램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 | 스탠다드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 |
|---|---|
| 앞니 보철물 색에 자연 치아를 가깝게 맞추고 싶은 경우 | 보철물 색과 현재 치아 색의 차이 |
| 예전 사진 속 치아 색으로 돌아가고 싶은 경우 | 예전과 현재 치아 색의 차이와 변색 정도 |
| 한 번 받아 봤는데 더 밝았으면 하는 경우 | 이전 미백 결과와 현재 치아의 반응 |
| 방문 횟수보다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 | 네 번의 방문이 가능한 일정인지 |
다만 목표 색은 어디까지나 원하는 방향을 정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검진에서 현재 치아 상태를 확인한 후, 원하는 색에 어느 정도까지 가까워질 수 있는지 설명드리고 필요하다면 목표 색 또는 프로그램을 조정해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스탠다드와 스피드업은 횟수 말고 무엇이 다른가요?
스피드업 프로그램과 스탠다드 프로그램은 모두 여러 번 치과에서 미백을 진행하며, 3~7일 간격으로 내원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스피드업은 3회, 스탠다드는 4회라는 점이지만, 두 프로그램을 나눈 기준은 단순히 횟수만은 아닙니다.
스피드업은 시간 여유가 많지 않은 분 가운데 하루에 끝나는 원데이 미백보다 더 큰 변화를 원하는 경우 고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반면 스탠다드는 밝은 치아 색이나 구체적인 목표 색상이 있는 분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원하는 결과를 기준으로 여러 차례 미백을 진행하면서 치아의 반응을 확인합니다.
어느 프로그램이 더 좋다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몇 번까지 내원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밝기를 원하는지 함께 확인한 후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번의 방문은 어떤 식으로 이어지나요?
스탠다드 미백은 3~7일 간격으로 총 4회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첫 번째 미백을 진행한 후 3~7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두 번째 미백을 진행하고, 같은 방식으로 세 번째, 네 번째 미백까지 이어집니다.
네 번의 미백을 진행하면서 치아 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목표 색상이 있는 경우 현재 치아 색이 원하는 색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미백 후 일시적으로 치아가 시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진료 과정에서는 이러한 불편감이 있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스탠다드는 처음부터 정해진 일정에 따라 3~7일 간격으로 네 번의 미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며, 목표 색에 어느 정도까지 가까워질 수 있는지는 시작 전 치아 상태와 변색 정도를 확인한 후 안내합니다.
목표 색을 정할 때 흔히 생기는 착각은 무엇인가요?
목표 색을 정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사진 속 치아 색이 실제 치아 색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광고나 연예인 사진, SNS 사진은 조명이나 보정에 따라 치아가 실제보다 훨씬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 속 치아 색을 그대로 목표로 정하기보다는, 실제 치아에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무조건 하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
치아는 무조건 하얗다고 자연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너무 밝은 치아는 피부나 입술, 잇몸 색과 대비가 커져 오히려 인공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가장 밝은 색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얼굴 전체와 어울리는 밝기인지도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모든 치아를 같은 색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
앞니와 송곳니, 어금니는 원래 치아 색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미백에 반응하는 정도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송곳니를 기준으로 목표 색을 이야기하면서 주변 치아와의 색 조화도 함께 확인합니다.
목표 색은 상담에서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요?
원하는 치아 색을 정확한 숫자나 색상으로 설명하기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밝았으면 좋겠어요.", "자연스럽게 하얀 정도였으면 좋겠어요.", "앞니 보철물과 비슷한 색으로 맞추고 싶어요." 이 정도로 말씀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앞니에 보철물이 있다면 보철물의 색을 기준으로 이야기할 수도 있고, 평소 마음에 들었던 치아 색을 보여주셔도 좋습니다.
검진에서 현재 치아 색을 확인한 후 원하는 색과 비교하면서 목표를 조금씩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목표 색을 하나로 딱 정해 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치아에서 원하는 색까지 어느 정도의 변화가 필요한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목표한 색에 꼭 닿을 수 있나요?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네 번의 미백을 진행하더라도 치아의 원래 색, 착색이나 변색의 정도, 치아 상태 등에 따라 밝아지는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레진이나 크라운, 라미네이트처럼 보철물은 미백으로 색이 밝아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연치아와 보철물의 색을 맞추고 싶은 경우에는 보철물의 색을 기준으로 자연치아를 최대한 가깝게 맞추는 방향으로 상담하게 됩니다.
그래서 목표 색은 "반드시 도달해야 하는 색"이라기보다 가까워지고 싶은 기준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진 결과 현재 치아에서 목표 색까지 차이가 크다면 그 이유를 설명드리고, 목표를 조금 조정할지 또는 다른 미백 프로그램과 비교해 볼지를 함께 상담합니다.
목표 색에 가까워진 후에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네 번의 미백을 마치고 원하는 색에 가까워졌다면, 이후에는 밝아진 치아 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피, 차, 와인처럼 색소가 있는 음료나 음식, 흡연 등의 습관은 시간이 지나면서 치아 착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음식을 드신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구고, 평소 칫솔질과 치실을 꾸준히 하면서 치석과 착색이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치아 색이 신경 쓰인다면 그때의 상태를 확인한 후 추가 미백이나 유지 방법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목표 색상이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A1) 원하는 치아의 밝기가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앞니 보철물의 색이나 사진 속 치아 색처럼 기준이 되는 대상이 있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Q2) 스탠다드와 스피드업은 횟수 말고 무엇이 다른가요?
A2) 스피드업은 시간 여유가 많지 않은 분 가운데 여러 번의 미백으로 변화를 원하는 경우에, 스탠다드는 밝은 치아 색이나 목표 색상이 있는 분께 맞춰 안내합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3~7일 간격으로 진행하며, 스피드업은 총 3회, 스탠다드는 총 4회 내원합니다.
Q3) 목표한 색에 꼭 도달할 수 있나요?
A3) 반드시 목표 색까지 도달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치아의 원래 색과 변색 정도, 치아 상태에 따라 미백으로 밝아지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현재 치아 상태를 확인한 후 어느 정도까지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지 상담하고 진행합니다.
개인에 따라 치아 시림, 잇몸 자극 등의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와 지속 기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