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 무작위 임상시험 32편(메타분석 23편) · 근거 수준 낮음(저자 GRADE 평가)
At-home vs In-office Bleaching: An Updated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de Geus JL, Martins A, Reis A, Rezende M · Operative Dentistry 50(4):E47-E69, 2025 · PMID 40485133 · DOI 10.2341/24-078-LIT
시림이 생길 위험은 차이가 없었고(상대위험 0.82, 95% 신뢰구간 0.61~1.10), 시림의 세기는 자가미백이 낮았습니다(표준화 평균차 −0.78, 95% 신뢰구간 −1.53~−0.03). 색 견본 단위의 색 변화는 차이가 없었습니다(표준화 평균차 0.04, 95% 신뢰구간 −0.17~0.25). 기계로 잰 색 변화(ΔE)는 자가미백이 컸습니다(표준화 평균차 0.49, 95% 신뢰구간 0.14~0.84). 표준화 평균차는 단위가 다른 연구를 합치려 맞춘 값으로, 실제 색 단위의 차이가 아닙니다.
한계근거의 질은 낮음으로 평가됐습니다. 2016년 고찰을 새 시험으로 갱신한 판입니다.
02
우산 고찰(체계적 고찰을 모은 고찰) · 체계적 고찰 28편(정량 분석 9편) · 근거 수준 낮음~중간
Comparison of in-office and at-home bleaching techniques: An umbrella review of efficacy and post-operative sensitivity
Aidos M, Marto CM, Amaro I, et al. · Heliyon 10(3):e25833, 2024 · PMID 38371984 · DOI 10.1016/j.heliyon.2024.e25833
진료실 미백과 자가미백 사이에 색 변화(p=0.95)와 시술 뒤 시림(p=0.85)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시림은 방법과 관계없이 나타났고, 빛을 쓰는 진료실 미백도 시림의 세기와 위험을 높이지 않았습니다.
한계포함한 고찰의 질이 AMSTAR 2 기준으로 «매우 낮음»부터 «높음»까지 고르지 않았습니다.
03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 무작위 임상시험 12편 · 근거 수준 낮음
Are combined bleaching techniques better than their sole applic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ardenas AFM, Maran BM, Araújo LCR, et al. · Clinical Oral Investigations 23(10):3673-3689, 2019 · PMID 31468261 · DOI 10.1007/s00784-019-03042-4
진료실 미백과 자가미백을 함께 한 군은 진료실 미백만 한 군과 색 변화·시림 위험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가미백만 한 군과 비교하면 색 차이는 없었고, 시림 위험(상대위험 1.40, 1.10~1.80)과 세기는 자가미백 단독이 낮았습니다.
한계모든 분석의 근거 질이 낮음~매우 낮음으로 평가됐습니다.
04
임상시험 11편 환자 개별 자료 분석 · 초록에 참여자 수 미기재(임상시험 11편) · 근거 수준 낮음~중간
Predictive factors on the efficacy and risk/intensity of tooth sensitivity of dental bleaching: A multi regression and logistic analysis
Rezende M, Loguercio AD, Kossatz S, Reis A · Journal of Dentistry 45:1-6, 2016 · PMID 26612623 · DOI 10.1016/j.jdent.2015.11.003
시림이 생긴 비율은 자가미백 51%(95% 신뢰구간 41.4~60.6), 진료실 미백 62.9%(56.9~67.3)였습니다. 처음 치아 색이 어둡고 나이가 젊을수록 더 많이 밝아졌습니다.
한계한 연구팀이 진행한 시험 자료를 나중에 합쳐 분석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