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코크란 체계적 고찰 · 무작위 임상시험 71편 · 근거 수준 낮음
Home-based chemically-induced whitening (bleaching) of teeth in adults
Eachempati P, Kumbargere Nagraj S, Kiran Kumar Krishanappa S, et al. · The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12(12):CD006202, 2018 · PMID 30562408 · DOI 10.1002/14651858.CD006202.pub2
트레이 겔·스트립·바르는 겔 등 가정용 미백제는 2주~6개월 동안 위약보다 치아를 밝게 했습니다. 시림과 입안 자극이 가장 흔한 부작용이었고 농도가 높을수록 많았습니다.
한계근거의 확실성이 낮거나 매우 낮았고, 비뚤림 위험이 낮은 연구는 2편뿐이었습니다.
02
체계적 고찰·네트워크 메타분석 · 37편(메타분석 10편)·1,932명 · 근거 수준 낮음
Assessment of color changes and adverse effects of over-the-counter bleaching protocols: a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analysis
de Oliveira MN, Vidigal MTC, Vieira W, et al. · Clinical Oral Investigations 28(3):189, 2024 · PMID 38430338 · DOI 10.1007/s00784-024-05595-5
약국 미백 제품은 위약보다 단기 색 변화가 만족스러웠고, 시림과 잇몸 자극에는 영향이 거의 없었습니다. 6% 과산화수소 스트립(14시간 이상 사용)의 색 변화 값이 컸습니다.
한계근거 수준이 낮고, 저자들은 전문가 감독 없이 쓰는 위험을 안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03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 무작위 임상시험 8편 · 근거 수준 낮음
Efficacy and safety of over-the-counter whitening strips as compared to home-whitening with 10 % carbamide peroxide gel--systematic review of RCTs and metanalysis
Serraglio CR, Zanella L, Dalla-Vecchia KB, Rodrigues-Junior SA · Clinical Oral Investigations 20(1):1-14, 2016 · PMID 26245272 · DOI 10.1007/s00784-015-1547-8
미백 스트립과 10% 과산화요소 트레이는 색 변화(ΔE 평균 차이 −0.53, p=0.38)와 시림이 비슷했고, 잇몸 자극은 트레이 쪽이 많았습니다(위험비 0.43).
한계모든 결과의 근거 질이 매우 낮게 평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