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임상시험 11편 환자 자료 분석 · 임상시험 11편 · 근거 수준 낮음~중간
Predictive factors on the efficacy and risk/intensity of tooth sensitivity of dental bleaching: A multi regression and logistic analysis
Rezende M, Loguercio AD, Kossatz S, Reis A · Journal of Dentistry 45:1-6, 2016 · PMID 26612623 · DOI 10.1016/j.jdent.2015.11.003
처음 치아 색이 색 견본으로 한 단계 어두울 때마다 최종 색 변화가 약 0.66단계, ΔE로 2.48 더 컸습니다. 나이가 한 살 많을수록 0.07단계, ΔE로 0.69 작았습니다. 시림 위험은 자가미백 51%, 진료실 미백 62.9%였습니다.
한계한 연구팀이 한 시험들을 모아 뒤늦게 분석한 자료입니다.
02
비무작위 이중맹검 대조 시험 · 130명(무리당 65명) · 근거 수준 낮음
Clinical performance of at-home dental bleaching in younger and older adults: A non-randomized, double-blind trial
Forville H, de Andrade PLR, Machado AG, et al. · Journal of Dentistry 159:105825, 2025 · PMID 40412466 · DOI 10.1016/j.jdent.2025.105825
10% 과산화요소로 하루 2시간씩 21일 자가미백한 뒤 1개월에 젊은 무리(15~24세)의 색 변화가 나이 많은 무리(45~78세)보다 컸습니다. 전체 참여자의 시림 위험은 약 64%였고 두 무리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위험비 0.9, 95% 신뢰구간 0.7~1.2), 두 무리 모두 외모 인식 점수가 좋아졌습니다.
한계나이로 무리를 나눈 비무작위 시험이고, 결과는 미백 뒤 1개월 시점입니다.
03
나이별 평행 임상시험 · 56명 · 근거 수준 낮음
Does Patient Age Impact In-Office Tooth Bleaching Outcomes? A Parallel Clinical Trial
Martins JL, Araújo IS, Rabelo JF, et al. · Operative Dentistry 50(3):251-261, 2025 · PMID 40458905 · DOI 10.2341/24-061-C
35% 과산화수소 진료실 미백 뒤 30일에 18~25세 무리가 40~65세 무리보다 색 변화가 컸습니다. 18~25세 무리는 시림 위험이 17% 높았고, 통증은 미백 1시간 뒤에 가장 컸습니다.
한계56명을 나이로 나눈 한 시험이며, 무작위 배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