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예비 임상시험(두 무리 비교) · 18명 · 근거 수준 낮음
Pre-restorative crown lengthening surgery: influence of restorative treatment timing on clinical outcomes-a pilot study
Malamoudi GA, Tsachouridou I, Menexes G, et al. ·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28(1):253-267, 2024 · PMID 36695965 · DOI 10.1007/s10006-023-01138-6
수술 뒤 6주에 보철을 시작한 무리와 14주에 시작한 무리 사이에 잇몸·뼈 측정값, 환자 평가, 보철 치과의사 평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잇몸 끝은 치료한 치아와 옆 치아 모두에서 뿌리 쪽으로 옮겨진 뒤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한계사전 계산한 인원을 채우지 못해 저자들이 예비 연구로 규정했고, 시험은 후향적으로 등록됐습니다. 기능 회복을 위한 보철 전 수술이며, 추적은 보철 뒤 6개월까지입니다.
02
전향 임상 연구 · 36명(치아 277개) · 근거 수준 낮음
Crown lengthening in the maxillary anterior region: a 6-month prospective clinical study
Deas DE, Mackey SA, Sagun RS Jr, et al.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eriodontics & Restorative Dentistry 34(3):365-73, 2014 · PMID 24804287 · DOI 10.11607/prd.1926
윗니 앞쪽과 첫 작은어금니의 치관연장술 뒤 1·3·6개월에 측정했고, 잇몸 조직이 다시 올라오는 변화가 뚜렷했으며 6개월쯤 안정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변화는 봉합할 때 잇몸판(피판) 위치와 뼈 끝 사이의 관계와 관련돼 보였습니다.
한계한 연구의 결과이고, 추적은 6개월까지입니다.
03
체계적 고찰 · 임상시험 5편(무작위 1편)·동물 시험 1편 · 근거 수준 낮음
Pre-restorative crown lengthening surgery outcomes: a systematic review
Pilalas I, Tsalikis L, Tatakis DN ·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43(12):1094-1108, 2016 · PMID 27535216 · DOI 10.1111/jcpe.12617
치관연장술 뒤 6개월 평균 치관 길이는 1.4~3.3mm 늘었습니다. 수술 직후와 추적 시점 사이에 잇몸 끝이 되돌아올 수 있고, 그 변화는 주로 수술 뒤 첫 3개월에 일어났습니다.
한계연구 사이 차이가 크고 비뚤림 위험이 높았으며, 저자들은 보철 시기를 다룬 연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